이용의 Lee Yong Eui

소장, KIRA

2012년 ‘적은집(積恩集)’ 프로젝트를 국내 건축 시장에 선보이며, 서울 구도심을 중심으로 건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변화시키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건축 문법 전반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우리 일상 속 변화를 이끄는 건축가로서 건축이 단순한 욕망의 대상이 아닌, 삶을 공유하는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건축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하동군 공공건축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인경 Inkyoung Han

소장, KIRA, LEEP AP

건축을 넘어, 다양한 스케일에서 인간 삶과 공간이 만나는 지점에 주목하며, 삶의 문제를 탐구하고 이를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로 구체화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인경은 미시간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를 취득한 뒤, S.O.M. (미국 시카고)와 Foster and Partners(영국 런던), 간삼종합건축사사무소(한국 서울)에서 실무를 쌓았습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건축학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중입니다.

허재영 팀장

김지영 팀원

먼지 인턴